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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1.





과신대의 소식을 전하는

과신대 VIEW - 8호

- 인사말 -

" 2018년 과신대의 새로운 도약을 기대하며 "

우종학
(과학과 신학의 대화 대표)

 

  하나님의 인도하심은 종종 예측불가능합니다. 2017년은 [과학과신학의대화] 단체를 등록하고 행정간사를 뽑고 기초과정을 만들고 콜로퀴움을 시작하며 역동적으로 달려온 한 해였습니다. 어떻게 이런 일들이 가능했는지 돌아보면 하나님의 은혜입니다.
 
분명한 것은 한국교회를 향한 하나님의 열심입니다. 아무리 타락하고 더러워졌어도 그분의 형상으로 지어진 우리 모두를 하나님은 외면하지 않고 열심으로 돌보십니다. 그리고 아마도 과신대를 통해서 뭔가 필요한 일을 하시겠다는 하나님의 계획이 있는 듯합니다. 그 계획은 바로 과신대 사역에 동참해 오신 여러분을 통하여 드러나는 것 같습니다.
 
여름에 만나기로 한 분이 오랜만에 연락을 해왔습니다. 겨울 가기 전에는 꼭 만나자는 얘기를 하며 세월이 빠르다 했더니 저에게 그렇게 말합니다. 올 한 해 참 바쁘셨다고. 그러고 보면 과신대 일이 참 많았습니다. 교회나 선교단체에서 초청받아 강의만 하다가 우리가 직접 교육과정을 만들어보자고 개설한 기초과정1을 두 번이나 개설했습니다. 특히 기초과정2에서 6번의 세미나를 하며 발제하고 토론하고 역할극도 하면서 과학과 신앙의 기본 내용을 고민하고 체득하던 과정이 참 기억에 남습니다. 처음 시도해 본 콜로퀴움도 마찬가지입니다. 과학과 신학의 전문가들을 모셔서 훌륭한 강연도 듣고 질의응답을 통해 우리 삶과 신앙에 반추해 보는 시간이 참 뜻깊었습니다. 3회째 이어진 과신대포럼도 한국교회가 고민해야 할 주제를 적절히 담아낸 좋은 장이 되었습니다.
 
이런 사역들을 하나하나 끌어온 운영진들도 참 수고가 많았습니다. 업무가 정의되어 있지도 않은데 하나하나 일을 구성하고 만들어내는 분들과 동역하는 건 참 신나는 일입니다. 힘들긴 해도 뭔가 구성되고 시도되고 파장을 만들어내는 일이 바로 과신대 운동의 매력이겠습니다.
 
새해에도 하나님의 인도하심을 기대해 봅니다. 북클럽이 더 많이 생겨나면 좋겠습니다. 서울남부지역 북클럽은 이제 완숙한 모습이 되었고 더 이상 새로운 분들을 수용하기 어려울 정도로 성장했지만 다른 지역의 북클럽은 아직 초기 단계입니다. 많은 분들이 북클럽을 통해서 서로 나누고 과신대 비젼을 공유했으면 좋겠습니다.
 
새해에는 간사를 한 분 더 세워서 간사 두 분이 함께 일합니다. 우리 단체에 딱 맞는 좋은 분을 보내주셔서 감사한 마음입니다. 그동안 산전수전을 겪어온 간사님과 함께 새로 오신 간사님이 시너지 효과를 발휘할 것으로 기대됩니다.
 
과신대 정회원도 100명이 넘었습니다. 아직은 벅찬 살림이라 정기후원하는 정회원이 1,000명쯤 되면 딱 좋겠다는 생각도 들지만 과신대 사역의 규모에 맞게 필요를 채워주시는 하나님께 감사한 마음입니다. 그래도 내년에는 정회원이 두 배쯤은 커져야겠습니다. 후원도 후원이지만 과신대 사역에 동참하는 분들을 기다립니다. 결국 운동은 한사람 한사람이 모여서 하는 것이겠습니다.
 
여러분은 2018년을 어떻게 기대하십니까? 저는 뭔가를 기대하고 바라기보다는 예측 불가능한 하나님의 은혜를 더 좋아합니다. 생각지도 못했던 길을 열어주시고 내가 바랬던 길은 막으시나 지나고 보면 더 좋은 길이 열려있는. 내 자신의 이성적 한계를 넘어 뭔가 신비로운 듯한 그분의 인도하심을 경험하는 건 참 은혜요 감사이며 믿음의 여정입니다.  2018년 한 해도 주님의 인도하심을 기대하며 과신대 정회원 여러분께 새해 인사를 대신합니다.
 

우종학 드림

 
2017 과신대 회원의 밤

2017년 12월 16일 토요일
새물결아카데미 북카페
 

  2017년의 과학과 신학의 대화(이하 과신대) 단체의 사역을 마무리하는 ‘과신대 회원의 밤’이 지난 12월 16일(토) 새물결 아카데미 북카페에서 진행되었다. 회원의 밤에 참여하는 대상은 정회원과 이사진, 자문위원 등 과신대의 핵심인원으로 구성되었다. 행사에 참여하는 인원수는 약 50명 정도였다. 행사가 시작하는 시간은 오후 6시 30분이었지만, 그로부터 약 2시간 전부터 운영진을 비롯한 자원봉사자들은 테이블을 세팅하고, 식사와 다과를 준비하는 등의 노력이 한창이었다.

  만찬으로는 수제 샌드위치, 닭가슴살 샐러드, 모둠 과일 등이 제공되었다. 모든 식사와 다과는 백우인 후원이사가 담당하여 준비하였다. 근사한 저녁 식사를 마친 뒤에 본격적인 행사 진행은 과신대 연구이사인 김남호 교수(울산대)가 담당하였다. 첫 순서로는 우종학 과신대 대표이사가 참석한 회원들에게 인사말을 하는 순서를 가졌다. 이어서 내빈 소개 후에 회원의 밤을 위해 준비한 공연을 관람하였다. 심왕찬 정회원의 열정적인 기타 연주를 듣고 난 청중들의 분위기는 한껏 달아올랐다.

  다음으로는 감사패를 전달하는 식이 진행되었다. 과신대 사무실을 제공하여 준 ‘새물결플러스(당산역)’와 행사 시마다 장소를 제공하여 준 ‘더 처치(서울대입구역)’, 그리고 영상으로 협찬하여 준 ‘IVF 영상제작팀’에 감사패를 전달하였다. 공식적인 식순에는 없었지만, 2017 후반기부터 과신대 간사로 사역하는 이진호 간사에게 감사 인사와 선물을 전달하는 시간도 가졌다. 감사패 수여 후에는 이진호 간사가 2017년 과신대가 걸어온 길을 전반적으로 요약하여 보고하였다. 그와 더불어 앞으로 무엇을 계획하고 있는지 간단하게 이야기하는 시간도 가졌다.

  보고 및 계획에 관한 프레젠테이션이 끝난 후에는 운영진과 청중들이 대화를 나누는 자리를 가졌다. 우종학 대표, 장현일 총무이사, 곽은이 편집이사가 패널로 참여하였다. 이때에는 회원의 밤에 참석한 모든 정회원이 자기를 소개하는 시간을 갖기도 하였다. 이 시간은 그동안 정회원으로서는 함께 하지만, 서로 잘 알지 못했던 사람들이 안면을 익히는 유익한 기회가 되었다. 여러 행사에 대한 피드백과 제안 등이 제시되었고, 추후에 다시 논의하는 시간을 갖기로 하며 청중과의 대화시간은 정리되었다. 

  마지막 순서로는 하은신 정회원이 준비한 피아노 연주 공연을 관람하였다. 다가오는 성탄의 의미를 되새기는 은혜로운 시간이었다. 그리고 간단한 경품 추첨 진행을 마친 후 2017년 과신대 회원의 밤은 막을 내렸다. 과신대라는 단체가 발전하는 데에 있어서 이번 ‘회원의 밤’ 행사는 한 획을 장식하기에 충분하였다. 그만큼 구성원들 간의 소통과 친목, 화합의 장이 되는 뜻깊은 행사가 되었음이 분명하다. 이번 행사를 발판삼아 2018년도의 과신대가 더욱 일취월장하기를 소망하여 보는 바이다.

│ 이준봉 기자, 과신대 기자단
 
과신대 기초과정 I - 3기

2017년 12월 30일 토요일
더처치 비전센터 5층 채플실
 
 
2017년 과신대의 마지막을 기초과정 1로 장식했습니다. 한 해의 마지막 주말임에도 불구하고 배움의 열정으로 가득찬 많은 분들이 함께 해주셨습니다. 과학과 신학, 신앙 그리고 무신론자들의 주장까지 전반적인 주제를 다루며 많은 궁금증이 해소되고 또 새로운 질문을 얻어가는 유익한 시간이었습니다.
오는 1월 6일 부터는 기초과정 1 수료자를 대상으로 하는 기초과정 2가 열립니다.
기초과정 2에서도 더욱 더 유익하고 즐거운 배움이 계속 될 수 있도록 함께 관심가져주시기 바랍니다.
추가로 기초과정 1 수강을 원하시는 분들은 추후에 올라올 과신대 페이스북 공지를 참고해주시기 바랍니다.
 과신대 북클럽 이야기 | 서울남부 북클럽 
 
| 장현일 (과신대 총무이사, 서울 남부 북클럽 회원) 



  지난 12월 19일에는 과신대 남부북클럽이 송년모임으로 모였습니다. 백우인 회원님이 정성껏 준비해주신 음식을 나누고 불끄고 축하 케익도 불고 서로 둘러앉아 노래도 함께 부르는 참 훈훈하고 정겨운 시간이었습니다. 특히 고난 중에 계신 정준 목사님이 오랜만에 오셔서 위로가 되셨다고 하니 더욱 뜻 깊은 시간이었습니다.

  작년 7월 비오는 날 7명이 처음 모이기 시작해서 벌써 두 번째 송년모임을 가졌는데 이제 북클럽 멤버가 28명으로 늘었습니다. 올해 하반기에는 창조기사 논쟁을 집중적으로 읽고 나누었는데 이제 송년 모임에서는 월튼을 마지막으로 창조기사 논쟁을 끝내고 새해 1월부터는 새 책을 읽기로 했답니다.

월튼은 참 독특한 신학자인 것 같아요. 그는 창세기1장을 고대근동의 인지환경을 고려하여 읽어야 한다고 주장하면서 "기능창조론"과 "우주성소론"을 제시했습니다. 어쩌면 당연한 제안이면서도 창세기1장을 읽는 새로운 패러다임을 제시한 탁견으로 느껴졌습니다. 월튼을 제외한 다른 신학자들은 대체로 본문을 어느 정도 문자적으로 혹은 유비적으로 해석할 것인가라는 문자-유비 패러다임을 공유하고 있다는 생각이 듭니다. 토드 비일이 가장 문자적인 관점이고 트럼프 롱맨이 가장 유비적인 관점이라면 그 사이에 에이버벡과 콜린스가 위치해 있는 것 같습니다. 월튼의 공헌은 이런 문자-유비 패러다임이 아닌 고대인지환경이란 새로운 패러다임을 제시한데 있다고 보입니다. 월튼은 발화수반행위가 중요하지 발화행위 자체가 어떤 권위를 갖는 것은 아니라고 말하며 하나님의 말씀으로서의 성경의 권위는 발화수반행위에 의해 주어지지 발화행위에 의해 좌우되지 않는다고 말합니다. 월튼의 이런 제언은 과학과 신학이 대화해야할 방향을 잘 보여준다는 생각이 듭니다. 그래서 월튼은 창조적 진화론에 대해서도 열린 태도를 가지고 있습니다. 이 논쟁에 등장하는 5명의 구약학자들이 모두 복음주의 신학자들이라는 점이 눈에 뜨입니다. 복음주의 신학자들 가운데서도 창조기사에 대해서는 다양한 견해들을 가지고 있으며 토드 비일을 제외하고는 창조기사를 문자적으로 해석하지 않고 있다는 사실은 과신대가 나아가는 방향이 주류의 복음주의 신학자들과 일치하고 있음을 보여줍니다.

  새해에는 과신대 북클럽 모임이 더욱 활발하게 이루어지면 좋겠습니다. 특히 정회원 여러분들이 친해지고 서로 알아가는 공간이 더욱 많아지길 기대해 봅니다. 전국 각처에서 과신대 북클럽이 활발하게 모이는 일 그것이 바로 과신대 사역의 가장 핵심적인 결과가 아닌가 생각합니다. 그렇게 될 때 과신대 운동이 한국 교회에도 선한 영향력을 미칠 수 있을 것이라고 기대합니다.

 과신대 정회원 동역자 여러분들과 함께.. 새해에도 우리 주님께서 과신대 운동에 베풀어주실 풍성한 은혜와 인도하심을 소망합니다. 복된 새해맞이 하시길 빕니다.
 
 과신대 북클럽 이야기 | 부천 북클럽 



| 이준봉 (과신대 기자단, 부천 북클럽 회원) 

종강의 달인 12월에 진입함에 따라 대학생으로 구성된 부천 북클럽 회원들은 더욱 바빠졌다. 하지만 매주 모이는 독서모임은 연이어 진행되었다. 다른 수업 발제 때문에 참여하지 못하는 회원도 있었지만, 모임은 여느 때와 다름없이 유익하였다.

독서모임의 진행자로서 본인은 모임의 진행 방향을 ‘최대한 많은 사람이 여러 번 이야기하도록 하는 데’에 중점을 맞춘다. 아무리 내성적인 성격의 사람이더라도 각각 자신의 의견을 가지고 있다. 그 생각을 계속 표출하도록 시도하게 하는 것이 독서클럽의 가장 큰 장점 중 하나라고 생각하기 때문이다. 

본인 역시도 이전에는 자신의 의견을 전달하는 것에 대한 두려움을 가지고 있었지만, 대학 1학년 때부터 꾸준히 생각을 언어로 표현하면서, 자유롭게 이야기를 구사할 수 있게 되었다. 그래서 부천 북클럽 모임에서는 모든 사람이 마음껏 말할 수 있도록 하는 환경을 조성하려고 최대한 노력하고 있다. 

독서모임의 정점은 토론에 있지 않을까 싶다. 하나의 이론에 대한 시각이 상반된다면 그보다 더 나은 대화 소재는 없기 때문이다. 한 번은 아무런 시간에 제약이 없는 저녁 시간대에 모두 모인 적이 있었다. 그때 우리는 평소 모임 시간인 한 시간을 훌쩍 넘겨 약 2시간 30분 동안 의견을 주고받았다. 그러할 수 있었던 까닭은 서로의 의견이 일치하지 않았기 때문이었다. 모임의 진행자로서 상반된 의견이 제시되고, 그에 대한 논거가 쌓여가는 모습을 보고 있을 때면 본인조차도 시간 가는 줄 모른다는 것을 느낀다.

후기를 쓰고 있는 시점인 지금, 우리 대학의 겨울방학은 시작되었다. 하지만 과신대 부천 북클럽 모임은 아직 끝나지 않았다. 아니, 이제 시작이다.
 
 과신대 북클럽 이야기 | 전주 북클럽 

| 김재상 (과신대 기획이사, 전주 북클럽 회원) 

바쁜 연말이지만, 성탄절 다음날에 모임을 가졌습니다. 반갑게도 저번 달에 이어 새롭게 두 분이 오셨습니다. 지역 교회 목사님과 상담학을 공부하는 청년입니다. 전주 모임에는 이제 청년들이 반절이 되었습니다. 내년에도 계속해서 캠퍼스에서 과신대를 홍보하고자 합니다. 앞으로 전주 모임에 청년들이 많아지면, 독서 나눔과 토론의 효율을 위해 모임을 두 그룹으로 분리하고자 합니다. 

이번 모임에서는 『오리진』(IVP) 2장과 3장에 대해 나누었습니다. 두 장을 관통하는 질문은 ‘과학이란 무엇인가’입니다. 대화 가운데 과학은 일반은총의 사건이라는 점이 귀결되었습니다. 하나님의 자연계시를 읽어가는 과정이 바로 과학 활동이라는 것이지요. 일반은총은 과학을 신앙 있는 그리스도인 과학자뿐 아니라 하나님을 알지 못하는 비그리스도인 과학자들에게 열려 있게 합니다. 이러한 점은 그리스도인 과학자와 비그리스도인 과학자가 서로 협력하여 과학지식을 생성하는 발판이 됩니다. 비록 두 과학자의 세계관 신념은 다르더라도, 설명의 건전성과 논리적 타당성을 통해 정당한 과학지식을 생성할 수 있다는 것이지요. 

그런데 이를 위해 생각해볼 문제는 자연에 대한 인간 인식에 대한 것입니다. 하나님의 은총 가운데 자연에 대한 지식을 만들어가는 과학 활동이 가능하다고 하더라도, 타락한 인간이 하나님이 창조하신 자연을 파악할 수 없다면, 과학 활동은 불가능할 것입니다. 저자들이 3장에서 인간의 타락으로 인해 자연법칙의 변화 가능성에 대해 언급했습니다만, 우리 모임에서는 자연법칙의 변화 유무를 어떻게 알 수 있는가라는 질문을 생각했습니다. 이는 자연에 대한 인식 문제가 됩니다. 이는 일반은총이 지닌 의의를 더욱 확장하게 되었습니다. 즉 일반은총으로 인간은 자연에서 하나님의 계시를 인식할 뿐 아니라 자연에 대한 인식과 해석도 가능하다는 것입니다. 일반은총으로 인간은 자연에 대한 신학적 인식과 과학적 인식을 할 수 있게 됩니다. 이는 ‘과학과 신학의 대화’가 지닌 필요성과 풍성함에 대한 강조로 이어지게 되며, 특별한 영역으로서의 창조과학이 지닌 문제점을 두드러지게 합니다. 

상당한 모임 시간 동안 열띤 나눔과 토론이 진행되었습니다. 그래서 <신앙과 과학기술> 클래스에 대한 이야기를 많이 나누지는 못했습니다. 이 클래스에 대한 동기는 교회지도자와 교우에게 과학과 신학의 대화를 적극적으로 소개하고자 하는 마음이었습니다. 그리고 이 클래스에서는 ‘대중화’가 중요한 코드입니다. 즉 ‘과학과 신학의 대화의 대중화’와 ‘과학의 대중화’를 목표로 하는 활동입니다. 비록 시간관계상 클래스 내용을 구체적으로 나누지 못했지만, 한 클래스 당 4주 코스 정도로 진행되며, 강연, 북토크, 과학토크, 체험활동 등 다양한 접근이 시도되면 좋겠다는 의견이었습니다. 클래스에 대한 논의는 내년에도 계속해 해 갈 예정입니다.
 
 #짧게 보는 과신대 ISSUE 


01 과신대 대의원 총회 (2018)

일시 : 2018년 1월 29일 월요일 저녁 7시
장소 : 더처치 비전센터 5층 (예정)
(서울시 관악구 쑥고개로 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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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 과신대 북클럽 지원

과신대에서 각 지역의 북클럽을 지원할 예정입니다.
도서 혹은 소정의 간식비가 지원될 예정이므로
회원 여러분께서는 북클럽에 많은 참여 부탁드립니다.
(문의 : 행정간사 이진호, scitheo.office@gmail.com)


현재 서울남부, 전주, 부천, 제주 4개의 북클럽이 활동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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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 과신대 새가족 - 김고운 행정간사

2018년 1월부터 과신대 사무실에 김고운 행정간사님이 새롭게 출근합니다
설립 1년도 채 되지 않아 직원이 2배(?)로 늘어난 과신대입니다. ^^
2018년에도 더 큰 성장과 활동을 위해 열심히 노력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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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4 과신대랑 소통하기

유선 연락 (070-8093-8003) 문의는
월수금 9:00 - 17:00 사이에만 답변을 드립니다.
(단, 과신대 강좌가 있는 날은 당일에 한해 상시 문의 가능합니다.)

기타 문의는 온라인을 통해 주시면 확인하는대로 답해드리겠습니다.

Facebook : facebook.com/scitheo
Kakao Talk : scitheo
E-mail : scitheo.office@gmail.com


 

- 과신대 회원 등록 및 후원 안내 -

 

<과학과 신학의 대화>의 사역은 회원 여러분의 후원으로 이루어집니다.
 

<과.신.대 회원 등록 안내>

:: 정회원 

- '입회신청서를 작성'한 뒤 '정기후원을 약정'한 회원
- 가입 단위에 따라 개인회원과 단체회원으로 구분
- 과.신.대에서 드리는 회원 혜택을 받으실 수 있습니다.


:: 과신대 입회 신청서 : https://goo.gl/forms/fxTa9QmI3mx5hqw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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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입회비 10,000원을 따로 납부 하지 않고 정기후원을 바로 시작하신 분들은 최초 후원회비에서 10,000원이 입회비로 자동 분류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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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학과 신학의 대화(과.신.대)는 창조주 하나님과 구원자 예수 그리고 성령의 사역을
신앙으로 고백하며 성경의 권위를 존중하고 일반계시를 통해 주시는 하나님의 지혜를
추구하는 단체입니다.

과학과 신학의 균형 잡힌 대화를 목표로 2가지 비전을 갖습니다.        

1. 하나님의 창조세계를 연구하는 과학의 결과와 하나님의 특별계시인 성경의 내용을
함께 읽어가며 창조주와 창조세계를 연구합니다.
이를 위해 과학 및 일반학문과 신학의 대화를 위해 노력합니다.

2. 과학과 신학의 대화를 통해 창조주와 창조세계를 바르게 배우도록 한국교회에 균형 있는
교육을 제공하며 이를 위해 목회자들과 함께 노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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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과학과 신학의 대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