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신대의 소식을 전하는 "과신대 View" 창간호 (2017.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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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신대 View
창간호 (2017. 4)
 

In This Issue

  • 발간사
  • 지난 행사 엿보기
    제 1회 콜로퀴움
    제 1기 기초과정
  • 다가올 행사 미리보기
    과신대 특강, 제 2회 콜로퀴움, 
    아론의 송아지 북콘서트,
    제 3회 콜로퀴움

In This Issue

  • 과신대 이모저모
    서울 남부지역 독서모임 소개
  • 과신대 결산
    설립 프로젝트, 입회 및 후원
  • 과신대 섬기는 사람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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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신대 뉴스레터를 발간하며

우종학
(서울대 물리천문학부 교수,
과학과 신학의 대화 대표)

  봄기운이 느껴지는 소망의 계절입니다. 꽃피울 준비를 하는 봄꽃 몽우리들처럼 이제 막 단체로 등록된 과학과 신학의 대화도 활짝 피어날 준비를 하는 듯 합니다.
 
  페이스북 그룹으로 시작한 과.신.대가 벌서 2년이 되었습니다. 그리스도인들 사이에 과학에 대한 오해가 심각하게 퍼져있고 한국교회가 종종 반-과학적인 태도를 취하는 경우들이 있음을 안타깝게 생각한 분들이 모여 과신대 페이스북 그룹이 시작되었습니다. 과신대 그룹은 과학에 대해서 제대로 알고 싶다고 신청동기를 밝힌 많은 목회자들을 비롯하여 과학자, 신학자, 교사 등 다양한 분들이 온라인을 통해 교제하고 정보를 나누는 장으로 서서히 성장했습니다. 종종 오프라인 모임을 통해서 교제의 장을 갖기도 했습니다.
 
  2015년 후반에는 번역 프로젝트를 진행해서 미국의 저명한 과학사가인 로널드 넘버스의 책 ‘창조론자들’을 국내에 번역출판하는 다리역할을 했습니다. 출판사들이 선뜻 출판하려하지 않는 손해보기 쉬운 책이지만, 과신대의 후원금 모금과 선구매 운동을 통해 창조론의 역사를 담은 중요한 서적을 누구나 읽을 수 있게 되었습니다.
 
  2016년에는 두 번의 과신대 포럼을 열어 각각 우주창조와 뇌과학을 주제로  과학과 신학의 대화의 자리를 마련했습니다. 과신대의 첫 오프라인 공식행사였던 1회 포럼에는 300명이 넘는 분들이 참석하여 뜨거운 열기를 보여주었으며 한국교회에 과학과 신앙에 관한 사역이 얼마나 필요한지 그 무게감과 소망을 보여 주었습니다.
 
  2017년, 드디어 과신대가 정식 단체로 등록했습니다. 그리고 다양한 사역들을 시작합니다. 봄에는 기초과정 1과 2가 진행됩니다. 과학과 신앙에 관한 기초적 토대를 다지도록 집중 강의와 세미나 과정을 담은 교육 프로그램입니다. 한두달에 한번씩 열리는 과신대 콜로퀴움과 과신대 특강도 시작되었습니다. 지역별 독서모임과 연구모임도 잘 진행되고 있습니다.
 
  과신대는 두가지 사역목표를 갖습니다. 첫째는 창조세계를 연구하는 과학의 결과와 하나님의 특별계시인 성경을 함께 읽으며 창조주와 창조세계를 연구하는 사역입니다. 둘째는 과학과 신학의 대화를 통해 창조주와 창조세계를 바르게 배우도록 한국교회에 균형 있는 교육을 제공하는 일입니다.

  갈 길이 멀고 쉽지는 않습니다. 현대과학에 긍정적인 태도를 보이면 반성경적이라고 오해하는 풍토가 짙은 한국교회 현실이지만, 과학 때문에 신앙을 버리거나 과학과 성경이 서로 모순된다는 생각때문에 교회를 등지는 일이 생기지 않도록 노력해야 합니다. 우리 아이들이 과학에 눈을 감고 창조세계를 보지않는 과학불구자로 만들지 않아야 합니다. 오히려 과학이 드러내는 창조의 신비와 창조주의 영광을 배우게 해야 합니다.  이를 위해서 과학자와 신학자, 목회자 뿐만 아니라 한국의 모든 그리스도인들이 함께 노력해야 할 것입니다.
 
  과신대가 감당해야할 많은 일들을 생각하면 마음이 무겁기도 하지만 한편 벅차기도 합니다. 마땅히 해야할 일들이지만 그동안 하지 않았던 사역을 과신대가 조금씩 감당한다는 건 참 감사한 일입니다.
 
  이 일에 같은 소망을 가진 분들이 함께 동역했으면 좋겠습니다. 과신대에는 아직 전임간사도 없습니다. 조직도 미비합니다. 그러나 매달 만원 이상 후원하겠다고 작정하시는 분들이 늘고 있고 이 사역을 중요하게 여기고 기도해 주시는 분들이 늘어납니다. 과신대 뉴스레터를 받으시는 분들은 이미 회원으로 가입하신 후원회원들입니다. 여러분의 기도와 후원이 과신대의 사역을 끌어나갈 것입니다.
 
  과신대의 문을 항상 열려있습니다. 자발적인 모임이고 자발적인 사역입니다. 자녀교육, 주일학교, 학교현장, 리더훈련 등 여러분의 삶의 현장에서 필요한 내용들을 함께 만들어가고 담아낼 수 있는 장이 되면 좋겠습니다. 과신대의 다양한 사역, 연구, 교육, 행정, 웹, 홍보 등등 재능과 시간이 되는 분들의 자원봉사도 적극 환영합니다.
 
  드디어 뉴스레터가 발간되어 참 기쁜 마음입니다. 뉴스레터는 과신대 회원 간의 소통의 장이 되었으면 합니다. 과신대 사역도 알리고 함께 한국교회의 미래를 꿈꾸고 또한 훈훈한 소식들로 서로 알아가는 공간이 되면 좋겠습니다.
 
  2017년 과신대에 어떤 한 해가 될까요? 주께서 인도해 주시는 길에 순종하는 과신대 회원들이 되기를 바라며 과신대가 10년, 20년, 아니 30년 미래를 내다 보며 사역할 수  있기를 바라는 마음입니다.   
 
 
2017년 3얼 29일 관악산에서

우종학 

 

과신대 지난 행사 엿보기

제 1회 콜로퀴움 

 지난 2월 2일 과신대의 첫 번째 콜로퀴움이 개최됐습니다. 과신대 회원들 중에는 교회나 학교 현장에서 실제로 가르치는 분들이 많이 계십니다. 기독교와 과학교육의 대화의 필요성이 갈수록 대두되고 있는 상황에서 <과학교육과 기독교>라는 주제로 개최된 과신대 콜로퀴움은 많은 분들의 관심과 참여 속에서 진행됐습니다. 1부에서는 최승언 교수(서울대 지구과학교육과)의 주제강연이 있었습니다. 과학, 신학, 교육학을 폭넓게 공부하신 강사님의 경험과 노하우를 전해듣고, 교육학에서 말하는 과학적 문해력(scientific literacy)이 교회교육에 어떻게 적용될 수 있을지 논의했습니다. 2부에서는 우종학 교수(서울대 물리천문학부)의 사회로 주제와 관련한 폭넓은 질의응답과 대담회가 진행됐습니다.
 특히 기독교 대안학교, 교회, 신학교에서도 과학교육의 중요성이 강조됐습니다. 콜로퀴움을 기점으로 과신대 교사모임이 생겼습니다. 앞으로 이론과 현장, 신앙과 교육의 간격을 줄이는 일에 과신대 교사모임이 귀한 일을 감당하길 바랍니다.
 한 참석자는 "암기 위주의 과학교육이 과학적 사고를 저해시킨다는 사실이 신앙교육에도 그대로 적용될 수 있음을 깨달았다. 학생들에게 어떻게 가르치면 좋을지 함께 고민할 수 있는 동역자들이 과신대에 있어서 매우 좋았다."고 후기를 남겨주셨습니다. 
 과신대 콜로퀴움은 분기별 1회 개최됩니다.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를 초청해서 강연을 듣고, 질문 및 대담을 갖는 세미나식 강연회입니다. 앞으로 개최될 콜로퀴움에 많은 관심과 참여 바랍니다.

제 1기 과신대 기초과정

 과신대는 2017년부터 교육프로그램을 시작했습니다. 기초과정, 중급과정, 고급과정으로 진행되는 교육과정의 첫 단계인 기초과정 1기가 현재 진행 중입니다. <기초과정 I>은 집중강좌로 구성되고, <기초과정II>는 6주의 세미나 과정으로 구성됩니다. <기초과정I>을 수료한 분은 20명 미만의 인원으로 구성되는 세미나 과정인 <기초과정 II>를 신청할 자격이 주어지며 두 과정을 마친 분들은 심사를 거쳐 과신대에서 발급하는 기초과정 수료증을 수여합니다.
  지난 3월 4일 관악구에 있는 더 처치에서 <기초과정 I>이 열렸습니다. 오전-오후에 걸쳐 과신대 대표 우종학 교수(서울대 물리천문학부)의 강의와 그룹토론, 조별활동으로 구성된 <기초과정 I>에는 약 70명이 참석했습니다. 강의1은 <과학과 성서>를 주제로 현대 과학을 어떻게 이해하는 관점과, 성경과 과학을 균형있게 바라보는 시선에 대한 강의가 진행됐습니다. 강의2에서는 <과학과 무신론>을 주제로 현대 과학주의 무신론과 이신론을 이해하고 기독교 신론과의 차이점을 살펴봤습니다. 강의3에서는 <과학과 창조론>이라는 주제로 다양한 창조론에 대해 살펴보고, 과학과 신학의 대화를 어떻게 해나가야 할지 함께 고민하고 이야기를 나누었습니다. 긴 시간동안 진행된 일정에도 불구하고 강사와 참석자 모두가 즐겁고 유익한 시간을 보냈습니다.
  <기초과정 I>을 마친 후, 이수한 분들을 대상으로 하는 <기초과정 II>도 시작됐습니다. 4월 1일부터 6월 10일까지 6회에 걸쳐 진행되는 세미나 과정인 <기초과정 II>는 17명으로 시작했습니다. 세미나 기간에는 지정된 도서를 읽고 발제하고 토론하며, 주어진 과제도 해야 합니다. 본 과정에는 과신대의 지원으로 우종학 교수, 김남호 교수(울산대 철학과), 김근주 교수(기독연구원 느헤미야 구약성서학) 등 여러 강사들의 수준높은 세미나와 특강도 개최됩니다.
  하반기에 2기 기초과정이 개최될 예정이니 1기에 참석하지 못하신 분들은 2기를 이용해주세요.

다가올 행사 미리 보기

과신대 특강

 과신대에서는 과학, 신학, 철학 등 다양한 분야의 최신 강연과 정보들을 얻을 수 있습니다. 과학과 신학의 균형을 위해서는 성경해석, 특히 구약성경을 이해하는 균형잡힌 관점이 필요합니다. 국내의 저명한 구약학자인 김근주 교수(기독연구원 느헤미야 구약학)의 특강이 곧 과신대에서 개최됩니다. <창세기와 성서해석>이라는 주제로, 현대 과학의 결과들과 비교하여 구약성경, 특히 창세기와 창조기사를 어떻게 바르게 해석할 수 있을지 살펴봅니다. 또한, 성경이 "하나님의 감동으로 된 것으로 교훈과 책망과 바르게 함과 의로 교육하기에 유익한 책"이라는 진리에 근거해서 창세기와 구약 이해를 살펴봅니다.
2017년 4월 15일(토)
더 처치 (관악구 쑥고개로 122, 서울대입구역 5분 거리)
참가비 : 10,000원 (세미나 이수자 & 과신대 후원자는 무료)

* 자세한 정보와 신청방법은 아래 링크를 클릭해주세요.
과신대 특강 신청하기

제 2회 콜로퀴움

 일시 : 2017년 4월 25일 (화) 오후 7시
 장소 : 더 처치 (관악구 쑥고개로 122, 서울대입구역 5분 거리)
 주제 : "기도에 응답하는 신 - 자연계에서 신은 어떻게 역사하는가?"
 강사 : 정대경 교수 (명지대학교)

 

  우리가 믿는 하나님은 아버지를 대체하는 대리물도 아니고, 실재와 무관한 언어 놀이의 결과물도 아니며, 주어진 생을 부정하려는 의지박약이 고안해낸 상상의 산물도 아닙니다. 하나님은 살아계신 창조주이며, 온 세상의 통치자 이며, 우리의 구원자입니다. 우리는 그분과 함께 동행하는 삶을 살며, 그 언 젠가 엘리야가 그랬듯이, 그 분의 세밀한 음성을 듣고 위안과 희망을, 그리 고 새로운 삶의 계획을 얻습니다. 
  그러나, 여전히 이 시대의 종교 비실재론자들은 우리에게 묻습니다. 

  “보세요. 과학이 지금까지 이루어 놓은 성과들을요. 과학은 흑마술, 유령, 영혼, 마녀, 악마 등을 세상에서 말끔히 지워버리고, 그 자리를 바이러스, 박테리아, 그리 고 위대한 물리적 법칙들로 채워넣었지요. 만일 어떤 현상이 과학으로 설명된다면, 그걸로 충분합니다. 당신이 여전히 신을 믿고 있다니 참으로 유감스럽군요.” 

  과학이 발전한 이 시대에 하나님의 세밀한 음성은 더 이상 들을 수 없을 까요? 아니, 애초부터 그런건 가능하지 않았던 것일까요? 세월호 인양을 시 작한 날 하늘에서 떠 있던 리본 모양의 구름은 단지 우연이었던 것일까요? 아니면, 그것은 또 하나의 세밀한 음성이었을까요? 적어도 우리는 하나님의 행위가 가능하다는 점을 변호해볼 수 있지 않을까요?

  제2회 과신대 콜로퀴움이 정대경 교수님과 함께 이 물음들을 다루어보고 자 합니다. 이미 믿음을 가진, 그러나, 그 믿음이 이해를 추구하는 신앙이기 를 원하는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제2회 콜로퀴움 신청하기

<아론의 송아지> 북 콘서트


  지난 연말에 출간된 화제의 신간 <아롱의 송아지>(새물결플러스) 작가 임택규 선생님의 방한 일정에 맞춰 과신대에서 북콘서트를 개최합니다. 창조과학을 비판하는 본 책을 집필하게 된 배경과 책에서 미처 다 하지 못한 이야기를 나누고, 질의응답으로 작가와 독자들이 만나게 되는 시간입니다. 누구나 무료로 참석하실 수 있으며, 북콘서트 후에 경품도서 추첨과 사인회가 진행될 예정입니다. 많은 관심과 참여 바랍니다.

일시 : 2017년 5월 30일(화)
장소 : 추후 안내

과신대 이모저모

서울 남부지역 독서모임 소개

글 : 장현일(서울 남부 독서모임 회원)
 

  과신대 서울남부지역 독서 모임은 2016년 7월 4일 서울대입구역 새봉천교회에서 첫 모임을 가졌습니다. 20대에서 60대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연령층의 7분이 모였습니다. 첫 모임에서는 가히 벽돌 두께를 자랑하는 넘버스의 창조론자들에 도전하기로 했습니다. 창조과학의 역사를 다룬 이 책은 1000 페이지가 넘는 분량에다가 역사적 사실을 지루할 정도로 담담하게 기술해 나가는 넘버스의 문체로 인해 혼자 읽기 쉽지 않은 책입니다. 하지만 참석자들의 적극적인 대화와 토론으로 시간이 가는 줄 몰랐습니다. 한 달에 한 번 모이는데도 불구하고 넘버스의 창조론자들을 끝낸 후 10월에는 즐거운 식사와 교제를 나누는 즐겁고 보람찬 시간을 가졌습니다. 

  11월부터는 장소를 부근의 더처치 교회로 옮기게 되었습니다. 우종학 교수님의 오랜 페친이신 정준 목사님의 적극적인 참여와 후원으로 더욱 아늑하고 편리한 장소에서 모임을 가질 수 있게 된 것입니다. 11월 모임에서는 <최초의 7일>이란 책을 단 한 번의 모임에서 다 읽고 나누었습니다. 두꺼운 창조론자들을 읽으며 단련된 독서 실력으로 이제 그 정도 얇은 책은 단 번에 끝낼 수 있었습니다. 장소를 더처치로 옮기고 나서부터 독서 모임에 참석하는 분들의 숫자가 급격하게 늘기 시작했습니다. 독서 모임의 열기가 입소문이 나서이기도 하겠지만 과학과 신학의 대화에 대한 그리스도인들의 갈증이 그만큼 크기 때문일 것입니다. 12월에는 북클럽 송년 모임을 조촐하게 가졌습니다. 푸짐한 족발과 손수 만들어 온 맛난 샐러드 그리고 케익에 촛불, 한 형제의 멋진 노래가 어우러진 행복하고 멋진 시간이었습니다.

  2017년 새해부터는 칼빈대학교 하스마 부부의 <오리진>을 읽기 시작했습니다. 무크따로 숲을 보았다면 이젠 오리진을 통해 나무를 보아야 하기 때문입니다. 오리진을 읽어 나가면서 참석자들은 계속 늘어나서 3월에는 22명이 되었습니다. 약간의 조직도 필요하게 되어 회장과 총무로 수고해 주실 분도 뽑았습니다. 한 달에 한 번 모이는 모임이지만 참석자들은 언제나 자발적이고 적극적으로 참여하고 있습니다. 이젠 모이는 그 날이 은근히 기다려지고 서로 만나서 수다도 떨고 싶어서 정기 모임 이외에 번개로 모이기도 합니다. 올해는 과신대도 정식 단체로 등록되었고 과신대 운동이 본격적으로 시작되는 원년이 될 것입니다. 앞으로 다른 지역에도 이런 독서 모임들이 활발하게 만들어지길 기대해 봅니다. 그리고 이런 모임들이 독서모임을 넘어서 과신대 운동으로 한국교회를 깨우고 섬기는 하나님나라의 밀알들로 뿌려지길 소망합니다.

과신대 결산

과신대 설립 프로젝트

 작년 11월, 과신대의 정식 단체등록과 기본적인 시스템 구축 등을 위해 설립기금 모금을 시작했습니다. 많은 회원들이 자발적 후원을 해주셨고, 이를 통해 파트타임 간사를 고용하여 과신대가 정식 단체로 출범했으며, 다양한 행사와 사업을 기획하고 있습니다. 또한 과학과 신학의 플랫폼 역할을 할 홈페이지도 구축 중에 있습니다. 후원해주신 회원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 과신대 설립 프로젝트 결산
1) 기간 : 2016년 11월 11일 ~ 2017년 3월 2일 (약 80일)
2) 후원 인원 : 70명
3) 후원 금액 : 5,712,000원
 

과신대를 섬기는 사람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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