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년 과신대는 정말 의미있는 시간을 보냈습니다. 

새로운 사무 공간을 얻었고

새로운 회원님들과 자문위원들을

만났기 때문입니다. 

한해를 돌아보면 감사한 일들 뿐입니다.


그.래.서. 준비한 과신대 회원의 밤 





먼저 사무국에서 준비한 간단한 식사로 시작했습니다.

삼삼오오 모여서 이야기꽃을 피웠습니다. 

처음 보는 분들도 많았지만

마치 오래 전부터 알고 지내던 사람처럼

서로 이런저런 이야기를 나눴습니다. 






이어서 본격적으로 행사를 시작했습니다. 

이번 행사를 위해 특별히 섭외한

심왕찬 선생님과 김수지 선생님

멋인 연주와 노래로

눈과 귀가 즐거운 시간을 만들어주셨습니다.

너무너무 감사드립니다.


특별히 퀸의 Love of My Life 짱!! 




이어서 한해동안 과신대를 위해서

여러 모양으로 섬겨주신 3분의 정회원에게

감사의 선물을 드렸습니다. 


과신대 행사 후기를 열심히 써 주신 이혜련 회원님

수강자 등록과 접수를 도와준 손민아 회원님

과시대 기자단으로 열일하신 심기주 회원님


너무너무 감사합니다. 



이어서 선물 추첨 시간도 있었습니다.

김고운 간사님의 탁월한 선물 선택으로

모두가 즐거운 시간이었습니다. 


행성 마우스 패드

우주 마카롱

달 무드등


어디서 이런 선물을 고른 거죠? 




최경환 실장님의 과신대 사역 보고가 이어졌습니다.

과신대가 그동안 걸어온 길도 짧지 않았지만

앞으로의 사역이 더 기대가 되는 시간이었습니다. 


최 실장님은 이번 기회로 

과신대 공식 MC로 입지를 굳히시길 바랍니다. 



행사가 끝나고도 발걸음이 떨어지지 않는 건

회원의 밤이 너무 좋았다는 증거겠죠?


마음이 통하는 사람들과의 대화는

언제나 즐겁습니다.


내년에 또 만나요~













posted by 과학과 신학의 대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