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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교자들은 창세기를 설교하기 부담스러워 하기도 한다. 부교역자들은 보수적인 담임 목회자 눈치를 보게 되고, 담임 목회자 역시 교인들이 수용할 수 있는 정도를 계산하기 마련이다. 대안은 성경을 그대로 가르치는 교회다. 성경 내용을 그대로 가르치되, “하나님의 이름이 다르다는 것, 창조의 순서가 다르다는 것을 알려준 다음, 그 이유는 창세기는 후대에 편집된 문서이기 때문이라는 것” 등을 알려줄 것을 조언한다. 최종적으로 창세기가 저술되던 당시의 신학적 고민을 설명한다. 현대의 고민을 그 위에 덧 입히는 작업은 설교자들이 끊임없이 고민해야 할 짐이다.


- <과신대 View Vol.12> 4월 기획기사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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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과학과 신학의 대화